
사람이 좋다. 민턴이 좋다.
사람과 하나 되고, 민턴과 하나 되는~ 하나 배드민턴클럽♡
저희 클럽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배드민턴을 배우면서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만든 것이 계기가 되어 2007년 청소년클럽으로 창단하였으며
2022년 하나클럽으로 개명 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.
특히 저희 클럽은 70여명(준회원 및 휴회원 포함)의 회원들이 “회원과 배드민턴은 하나다”라는 기치아래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즐겁고 활기차게
운동하는 배드민턴 클럽이라고 자부합니다. 아직 클럽 가입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희 하나클럽으로 오세요! ^.^
